2017년05월14일 1번
[비서실무] 박 비서는 학창시절에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이용하여 지인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비서로 일하고 있는 현재 박비서는 SNS를 계속 이용해야할지 고민 중이다. 비서직 종사자가 SNS를 대하는 자세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 ① 개인적인 취미 활동이나 개인 사진은 자신의 SNS의 설정모드를 비공개로 전환하여 올렸다.
- ② 정치, 경제 등 민감한 사안과 관련된 내용은 가능한 자신의 SNS에 올리지 않는다.
- ③ 회사의 신제품이나 회사 주요 행사 사진 등을 개인 블로그에 올려 회사를 홍보한다.
- ④ SNS 이용을 중단하였다.
(정답률: 75%)
문제 해설
"회사의 신제품이나 회사 주요 행사 사진 등을 개인 블로그에 올려 회사를 홍보한다."는 비서직 종사자가 SNS를 대하는 자세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는 개인 블로그에 회사와 관련된 정보를 올리는 것으로, 회사의 규정에 어긋나며 비밀 유출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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